본교회를 섬기시다 남편의 학업을 마친 후 고국으로 돌아가신 김선희집사님의 글입니다. 
 
2009.12.26 05:29:48 (59.26.131.24)
김선희
사랑하는 내쉬빌 가족 여러분 너무 보고 싶고 그립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하며 멀리 미국에 계신 여러분계 안부 여쭙니다.
그곳에서의 2년은 너무 아름답고 소중했으며 저희 가족의 인생을 참 많이도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희 가족의 인생을 그렇게 바꾸어 놓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저희부부 결혼 16주년이어서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홈피를 둘러보며 우리 목사님들,김명자장로님,김현자 장로님,이희원 장로님, 정형근 장로님을 비롯해 오병이어 식구분들이랑 성가대 가족들 ..그리고 얼마전 한국을 다녀가신 김금열 권사님 그리고 교회 식구분들 모두 너무 보고싶고 달려가고만 싶네요..
지금은 언젠가 다시한번 그곳에 다녀오는 것이 기도제목이 되었답니다..
.주님이 들어주실 날이 그리 멀지 않기를 기도하면서요..
저희 가족 모두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미국에 있을 때 너무 큰 사랑 부어주시고 아껴주셨던 내쉬빌 한인 장로교회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려요..
새해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더욱 강성해지시길 아울러 기도드립니다..사랑합니다 여러분!!!~^^김선희집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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