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공부하고 기도제목 나눈것이 벌써 몇년째..이제는 아이들도 생활화가 됐고..서로의 가족이 되어버린 우리 빛과소금 식구들..
아빠 엄마들은 아래층에서 열심히 성경공부..아이들은 이층방에서 영화에 집중..
저희가 볼때도 아름다운데, 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빛과 소금 화이팅!!!!